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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오 이야기

새끼고양이 레오의 수면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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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6~8

 

안녕하세요~

 

 

오늘은 잠자는 고양이 레오~~ 고양이 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!

 

성묘보다 아직 완전히 자라지 않은 새끼고양이가 수면시간이 더 많다고 합니다.

(물론 냥 by 냥..^^ 고양이마다 전부 다릅니다!)

그 이유는 당연히 크기 위해서.. 정말 잘 먹고 잘자면 정말 쑥쑥 자랍니다.

 

처음에는 낮에도 자고.. 제가 잘 때도 자고.. -ㅁ- 눈 떠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

저는 걱정이 많았어요~ 

혹시 어디 아픈가 ㅠ??? 하고요~ 하지만 고양이 수면시간이 길어서라면..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.

 

수의사님께 물어본 바로는

일반적으로 고양이의 수명시간은 하루 10시간에서 길면 20시간 내외 정도로까지 잠을 자기도 한다고 합니다.!

그리고 항상 자는 것 같아도 새벽이나 늦은 밤에는 고양이과 동물들의 본능인 사냥 본능이 야행성이기에 엄청 돌아다닌다고 하네요~ 

밤에 옷장이나 신발장 아래를 뒤지는 건 ㅠㅠ 본능인가 봅니다...

 

그리고 사실 저도 잘 때-ㅁ- 조금 힘드네요 ㅋㅋㅋ

새벽 6시쯤 되면 침대 밑에서 발가락을 핥다가 깨물다가 반복을 하거든요(제 발가락을 사냥감으로 아는지..)

출근을 위해 자야 하는데 정말 힘들죠.. 그래서 요즘은 매번 일찍 일어나는 집사가 되었습니다 ㅠ

 

 

처음에 키울 때는 낮 밤 가리지 않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했어요 그러다가 

그래도 다행히 제 패턴에 맞춰서 제가 잘 때 자고 낮에는 조금 덜 자도록 바뀌긴 하더라고요~!~

 

근데 고양이에 따라서 기본적인 본능이 야행성인지라 낮에 자고 집사가 잘 때 행동하는 고양이도 많다고 합니다.

그건 고양이과 동물의 본능이니 ㅠㅠ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..

 

그렇지만 무럭무럭 크는 고양이를 보면 참으로 예뻐요..ㅎ 

이래서 집사 하는 것 같더라구요~

잠든레오 완전 무방비 ♡

정말 무방비로 배 까고 잠든 우리 레오... 이 모습을 보면 얼마나 행복한지 이 행복은 집사만이 누릴 수 있어요^^

고양이 코 고는 소리 들어보셨나요? 조용한 소리로 그르릉 그르릉하는 소리~ 힐링입니다 ㅋㅋ

 

쇼파에서 잠든레오

고양이가 이렇게 배를 보이고 자는 경우는 정말이지 신뢰의 끝판왕 정말 속 편하게 ~~ 자는 모습입니다

왜냐면 배가 최대의 약점인데 모든 것을 오픈하고 자는 것! 집사를 완전히 신뢰하는 것이라고 합니다!!

 

잠에서깬 레오

같은 식빵 자세라도 지금 보시면 발가락이 안으로 굽어서 몸 아래로 들어가 있잖아요?

이 모습이 식빵 자세 중 가장 편한 자세라고 합니다.

왜냐면 발가락이 보이면 언제라도 뛰쳐나갈 자세가 되어있는 건데 이 자세는 발이 안으로 굽어져서 일어나는 시간이 약간 더 걸리는 자세인데 이자세가 몸을 지탱해주기 때문에 조금 더 편안한 자세라고 하네요~(저는 불편해 보이는데 ㅋㅋ)

 

눈 아래 저 노란색은 왜 안 없어지는지 걱정돼요~

잠에서 깨서 쳐다보는 레오입니다 ㅋㅋ

 

더운지 머릴 에어컨에 기대서 자는 레오

더운 여름날이었어요~ 더워서 그런지 에어컨에 딱붙 ^^ㅋ

 

 

꿈꾸는 레오

우리 레오 너무 예쁘죠~?

유기묘에서 이제 반려묘가 다되었습니다!

동영상에 보시면 약간이나마 코 고는 소리가 들립니다!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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